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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소개되는 “ 지옥문 앞에서 슬피 울고 있는 자들”은 불신자들이 나 타종교인들이 아니라 예수를 구주로 믿고 입으로 시인했던 자들입니다. 이들이 지옥문 앞에서 슬피 울고 있는 이유는 세상교회를 다니면서 예수를 구주로 믿고 입이로 시인만하면 천국으로 들어간다는 목사님의 말을 믿고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였는데도 불구하고 막상 죽어서 간 곳은 천국이 아니라 지옥이었기 때문입니다. 이들은 목사님들에게 속은 것이 너무나 분하고 억울하여 지금 지옥문을 붙들고 슬피 울며 이를 갈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들이 예수님을 믿고 입으로 시인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고 지옥으로 들어가게 된 것은 무엇때문일까요?
이들이 천국을 가지지 못하고 지옥으로 들어간 까닭을 아는 것은 오늘날 기독교인들에게 아주 중요한 일이라 생각 합니다. 왜냐하면 지옥을 들어갈 이류를 확실하게 모른다면 오늘날 기독교인들도 앞으로 지옥에 들어가 슬피 울며 이를 가는 자가 자신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이들이 지옥으로 들어갈 수밖에 없는 이유를 분명하고도 확실하게 말해 주고 있습니다. 그 뿐만 아니라 이 책 안에는 지금까지 성경 속에 감추어져 있던 영적인 비밀들과 그리스도 안에 숨겨져 있는 비밀들을 모두 드러내어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이 글을 읽어보신다면 그동안 신앙생활을 하면서 궁금했던 일들이나 성경을 보면서 이해할 수 없었던 많은 문제들을 확실히 알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은 예수님의 출생의 비밀(성령의 잉태), 예수님의 부활(몸의 부활), 천국과 지옥의 실상 그리고 천국으로 가는 길에 대하여 보다 자세하게 밝혀주고 있습니다. 특히 이 글 속에는 요즈음 기독교인들에게 큰 화제가 되고 있는 “예수님의 잃어버린 무덤”과 다빈치코드를 통해서 드러난 “성배의 실체”를 소상하게 밝히고 있어 이 글을 보는 분들을 더욱 긴장시키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여기에 기록된 글들은 오늘날 진리를 찾아 생명의 좁은 길을 걸어가고 있는 영적인 나그네, 고아, 과부들에게는 생수와 같은 말씀이며 이 세상에서 가장 귀한 보화와 같은 말씀들입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기독교의 전통신앙과 교리들을 생명처럼 지켜오고 있는 보수신앙인들에게는 오히려 큰 걸림돌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여기에 기록된 말씀들은 오직 성경에 기록된 말씀들을 근거로 하여 영적인 의미를 드러내고 있어 전통적인 기독교의 신앙관이나 기독교의 교리와는 많은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과 사도들이 유대인들에게 이단자로 배척을 받으며 온갖 핍박을 당한 것은 예수님이 전하는 말씀과 유대인들이 소유하고 있는 말씀(유전과 교리)이 너무나 다르기 때문이었습니다. 즉 하나님의 생각과 사람의 생각이 다르고 성령의 소욕과 육체의 소욕이 다르듯이 여기에 기록된 영적인 말씀들도 기독교 교리의 시각으로 보면 많은 차이가 있다는 말입니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서 진실은 진실로 드러나야 하며 거짓은 반드시 거짓으로 드러나야 합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가ㅈ감하여 만든 비진리(교리와 유전) 때문에 수많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죽어가기 때문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가감된 비진리 때문에 오늘날 기독교인들이나 목회자들도 유대인들과 같이 하님들께 보내주시는 오늘날의 구원자들을 배척하고 핍박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기에 기록된 말씀들을 믿고 하나님께서 오늘날 보내주시는 구원자들을 영접한다면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책을 접하시는 분들은 지금까지 자신이 가지고 있는 교리적인 고정관념들을 잠시 내려놓고 순수한 마음으로 읽어보신다면 그동안 성경 속에 감추어져 있던 수많은 보화들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지금 자신이 가고 있는 신앙의 길과 자신의 존재에 대하여 보다 확실하게 알게 될 것입니다. 저자는 이 글을 통해서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의 진정한 뜻과 천국으로 가는 길을 올바로 알아서 모두 하나님의 아들로 거듭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글을 기록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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